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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품에 자연과 사랑이^^*
※힐링 일자 : 26년 09월 07(월) 태풍의 영향으로 몇일째 강풍이 휘감는 날씨다※힐링 코스 : 도시철도/온천장역-산성고개(10:30)-남문-만덕고개-만남의광장-성지곡수원지- 어린이대공원(12:30~13:00)-불광사-바람재-선암사-등나무약수-주례정(14:30)-개림초등※힐링 도상거리 : 20Km ※힐링 요점 : 어느듯 9월에 접어들면서 유난히 이변의 날씨가 남부지방을 휘저으며 열대야의 불볕 기온이 유례가 없이 먼바다에서 북상하는 여러개의 태풍의 영향을 반기는 묘한 현실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자연의 순리에 도통 혼동속에 헤매이고... 그 여름 덕분에 꼼작하지 않는 게으름을 즐기지만 몇달전 산우님들의 갈맷길을 리딩하며 몇일전 부산시에서 지금까지..
※힐링 일자 : 26년 09월 03~05(목~토) 해안으로 강풍이 휘감는 날씨다※힐링 코스 : 4-3구간 (몰운대-응봉봉수대-낙동강하구둑) 5-1.2.3구간(명지-신호항-천가교-동선방조제-지양곡) 6-1.2.4,7-2구간(삼락생태공원-구포역-운수사-화명수목원-동문-범어사) 8-9구간(수영4호교-동천교-땅뫼산-상현마을-장전마을-이곡마을-모연정-기장군청) ※힐링 요점 : 뜨거운 여름의 햇살에 모든것이 멈춰버린듯한 현실에 남부지역은 오랜 가믐속에 열대야는 연일 최고치를 갱신하는 힘겨움이 이어지고... 몇일전 생뚱맞는 일림장이 하나 날려든다 ..
※힐링 일자 : 26년 07월 19(일) 간혈적으로 옅은비가 흩날리는 해안의 날씨다※힐링 코스 : 도시철도/자갈치역(09:00)-송도해변-해안산책로-암남공원-용궁/구름다리- 약수터/쉼터-두도전망대(11:00)-감천사거리-감천항-구평동/두송반도-통일아시아드공원(14:00) ※힐링 도상거리 : 18Km ※힐링 요점 : 지구촌의 잦은 기상이변이 올해도 예외는 아닌듯 계절적 우기에 남부지역은 장마를 잃고 계속이어지는 뜨거운 폭염이 뒤죽박죽 뒤섞여 혼동속에 민생의 리듬마저 현실은 혼동스럽지만 셋째주 휴일은 사전 계획된 일정에 맞춰 가까운 도시철도/자갈치역에서 가깝지도 멀지도 않은 거리를 달려오는 산우님들을 기다리며 하루를 펼쳐간다...(09:00) 평범한 일상에 한번쯤 잡다한 마음들 툭 던지려..
※힐링 일자 : 26년 06월 21(일) 선선한 바람결이 해안을 감싸는 25~6도의 날씨다※힐링 코스 : 도시철도/남포동/영도대교-절영해안-중리해변(09:30)-해양힐링로(10~11:00)- 감지해변-태종대/전망로-전망대(11:30)-태종사-태종산/동굴,풍혈길-하리항-아미르공원(13:30) ※힐링 도상거리 : 16Km ※힐링 요점 : 유월의 중순을 넘어 다가오는 햇살의 열기와 우기의 시즌이 겹치는 혼동의 날씨에 요즘은 기상의 이변이 잦아 수많은 현실의 잣대는 어느것 하나 예측도 쉽지만은 않은 일상은 어제의 휘감은 강풍은 이번 주말의 평온한 일상으로 펼쳐지고... 행여 사전에 계획된 갈맷길의 여정에 작은 걸림에 젖을까 내심 조바심에 청명한 하늘의 색감은 아니지만 아침의 바람의 내음은 ..
※힐링 일자 : 26년 05월 24(일) 조금씩 햇살은 여름의 열기로 다가가는 날씨다※힐링 코스 : 울산 중구/태화동(09:30)-태화저수지-팔각정전망대-입화산-창살이숲-길촌마을-풍암마을- 성녁골-들농소골(12:00~16:40)-송정/박상진호수공원(17:00)※산행 도상거리 : 10Km ※힐링 요점 : 오월의 석탄일 연휴를 맞아 오랜만에 울산의 산우들과 울산근교의 힐링의 시간을 보내려 아침부터 도시철도와 시내좌석버스를 이어가며 태화강변의 태화동으로 달려간다 부산과 울산은 물리적 거리를 대중교통의 환승으로 낮익은 울산의 태화강변에 들어서니 어느듯 지난 시절의 짙은 이야기들이 되돌림으로 스쳐가며 태화동 둔치공원 근처에서 내려서 산우들과 반갑게 조우하며 동행하고... 이제 봄의 햇살은..
※힐링 일자 : 26년 05월 17(일) 초여름의 햇살이지만 선선한 해풍이 감싸는 날씨다※힐링 코스 : 도시철도/범일역(10:10)-부산진시장-정공단-증산공원(11:00)-성북고개-산복도로 대청로-용두산공원(13:00)-광복로/국제시장,부평깡통시장-자갈치시장-유라리광장-영도대교(13:50)- 깡깡이마을-남항 동등대-브릿지공원-절영로/흰여울(14:40)-남항대교-남항 서등대(15:30) ※산행 도상거리 : 22Km ※힐링 요점 : 연두빛이 짙어가는 오월도 중순을 넘어가니 초여름의 햇살이 한걸음씩 물씬 다가와 계절의 사색은 점점 짙어져 멀어져 가는 봄의 내음을 어느듯 여름빛으로 바쁘게 달려가고... 산우님들과 사전 계획된 갈맷길의 구간 여정을 위해 도심의 도시철도/범일역으로 나아간다...(10:..
